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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착한 사마리아인', 법으로 보호받는다

윤준병

윤준병

더불어민주당

핵심 체크

  1. 바다에서 구조하다 다치게 해도 책임을 줄여줘요.
  2. 해양경찰과 민간 구조 참여자 모두에게 해당돼요.
  3. 지자체 배가 구조하다 생긴 손해도 면책될 수 있어요.
  4. 더 적극적인 바다 구조 활동을 응원하기 위해서예요.
바다의 '착한 사마리아인', 법으로 보호받는다

왜 이런 법이 나왔을까요?

바다낚시, 서핑 즐기는 분들 많죠? 해양 사고도 늘고 있어요. 그런데 구조대원이 '이 사람 구하다가 다치게 하면 어떡하지?' 망설일 수 있대요. 적극적인 구조를 망설이지 않도록 법적인 보호막을 만들어주자는 목소리가 나왔어요.

그래서 내 생활에 뭐가 바뀌는데요?

🧐 "제가 바다에서 조난당하면 구조가 더 빨라지나요?"

구조대원들이 법적 책임 부담을 덜고 더 적극적으로 활동할 수 있으니, 신속한 구조를 기대해 볼 수 있어요. 안전망이 더 튼튼해지는 셈이죠.

🧐 "민간 어선이 구조를 도와주다가 제 배가 더 망가지면요?"

고의나 큰 잘못이 없다면, 구조에 참여한 민간인도 법적 보호를 받게 돼요. 덕분에 더 많은 분들이 구조에 선뜻 나설 수 있게 될 거예요.

딱! 이 조항이 바뀝니다

가장 큰 변화는 착한 사마리아인 법의 해양구조 버전이 생기는 거예요. 기존에는 없던 조항이 새로 들어옵니다. 구조 활동 중 불가피하게 사상자가 발생하고, 고의나 중대한 과실이 없다면 형사 책임을 줄이거나 면제해주는 내용이죠. 대상은 해양경찰과 민간 구조 참여자입니다.

제25조의2(구조·구급활동으로 인한 형의 감면)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이 없는 때에는...형을 감경하거나 면제할 수 있다.
1. 해양경찰청 소속 공무원
2. 수난구호참여자

짧은 스토리를 들려드릴게요

주말마다 요트 타는 게 취미인 김대리님의 이야기예요.

📭 이 법안이 나오기 전엔

갑작스러운 돌풍에 요트가 뒤집혔어요. 근처 어선이 구조에 나섰지만, 김대리님을 끌어올리다 팔이 부러졌죠. 어선 선장님은 좋은 뜻으로 도왔는데도 경찰 조사를 받을까 봐 걱정이 많았어요.

📬 이 법안이 시행되면

똑같은 상황에서 어선 선장님은 법적 보호를 받아요. 고의나 큰 잘못 없이 구조에 최선을 다했다면 처벌받지 않죠. 더 많은 '바다의 영웅'들이 망설임 없이 나설 수 있게 돼요.

생각해 볼 점

🎈 기대되는 점

구조 인력의 심리적 부담을 덜어주어 더 신속하고 적극적인 인명 구조 활동이 가능해질 거예요.

🔎 우려되는 점

면책 조항이 자칫 구조 과정에서의 안전 소홀이나 과실 판단의 모호함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시각도 있어요.

본 콘텐츠는 의안 원문을 AI로 자동 요약한 내용입니다. 중립을 지향하나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어흥팀의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수상에서의 수색·구조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부가 정보

제안자

심사진행단계

발의·심사·본회의는 각각 제안·처리·의결일 기준입니다.

발의01.27
대안반영폐기05.12
발의01.27
위원회 회부01.28
위원회 심사05.12
대안반영폐기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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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흥

1

라가불린

찬성

2026년 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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