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하고 싶은데 돈이 없다면? '전환기 청년 지원법' 등장
김미애
국민의힘
핵심 체크
- 취업/이직 준비 청년을 새로 정의해요.
- 이들을 '전환기 청년'이라 불러요.
- 국가가 소득 안정 비용을 지원할 수 있어요.
- 구체적인 지원 내용은 대통령이 정해요.

왜 이런 법이 나왔을까요?
첫 취업도, 이직도 쉽지 않은 요즘. 잦은 퇴사와 긴 구직 기간에 소득이 뚝 끊기는 청년들을 위해 나왔어요. 국가가 최소한의 소득을 보장해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는 거죠.
그래서 내 생활에 뭐가 바뀌는데요?
🧐 "퇴사하고 다른 일 찾아볼 때도 돈을 받을 수 있나요?"
네, 가능해져요. 이 법은 퇴직 후 재취업 준비 기간을 '전환기'로 보고, 이 시기의 소득 감소를 국가가 지원할 법적 근거를 만들어요.
🧐 "그럼 모든 취준생이 다 받나요?"
그건 아니에요. 구체적인 지원 대상과 금액, 조건 등은 앞으로 대통령령으로 정해질 예정이라, 세부 규칙을 지켜봐야 해요.
딱! 이 조항이 바뀝니다
이 법의 심장은 '전환기 청년'이라는 새로운 개념이에요. 이전에는 없던 말이죠. 취업, 퇴직, 직업 훈련 등 소득이 줄어드는 다양한 상황에 놓인 청년을 법적으로 정의하고 이들을 도울 길을 연 거예요.
제3조(정의) 8. “전환기 청년”이란 취업 준비기간, 퇴직 이후 재취업 준비기간 … 소득이 감소하는 기간 중에 있는 청년을 말한다.
짧은 스토리를 들려드릴게요
번아웃으로 퇴사하고 싶은 개발자 A씨 이야기.
📭 이 법안이 나오기 전엔
퇴사하면 바로 수입 '0'. 모아둔 돈 헐어가며 불안하게 새 직장을 알아봐야 했죠. 실업급여 조건도 안되고 막막했어요.
📬 이 법안이 시행되면
국가에서 지원하는 '전환기 지원금'으로 최소한의 생활을 유지하며, 조급함 없이 나에게 맞는 커리어를 탐색할 여유를 가질 수 있어요.
생각해 볼 점
🎈 기대되는 점
청년들이 소득 걱정을 덜고 적성에 맞는 일자리를 찾도록 도와, 장기적으로는 고용 안정과 사회 전체의 활력을 높일 수 있어요.
🔎 우려되는 점
지원 대상과 규모를 정하는 과정에서 형평성 논란이 생기거나, 제도가 도덕적 해이를 유발해 구직 기간을 불필요하게 늘릴 수도 있어요.
본 콘텐츠는 의안 원문을 AI로 자동 요약한 내용입니다. 중립을 지향하나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어흥팀의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부가 정보
지금 읽은 이 법안, 어때요?
어흥
5
애옹
∙
반대
3일 전
꼭 필요한 제도는 아닌거 같아요
호랭이
∙
반대
3일 전
지원 금액은 세금으로 할거면서;; 어이가 없네
따뜻한아아주세요
∙
반대
3일 전
두부장조림
∙
반대
3일 전
실업급여 제도도있지않나요? 퇴사하고싶으면 어련히 알아서 모으고 계획을 세운 후 퇴사하겠죠. 나몰라라 그냥 퇴사부터 지르고보는 청년들에게 내 세금 쏟기싫습니다.
라가불린
∙
반대
3일 전
요즘 MZ들 열정이 없다. 지원해줄수록 더 그럴 것이다. 취업? 눈높아서 못하는 것이지 먹고살려면 공사판이라도 가게 해야한다
어흥 전달까지 3일 1시간 남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