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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거래 사기 막는 '부동산 클린법'이 온다

이연희

이연희

더불어민주당

핵심 체크

  1. 부동산 허위 정보 유포가 금지돼요.
  2. 직거래 플랫폼은 매물 소유자를 확인해야 해요.
  3. 허위·과장 광고를 올리면 처벌받을 수 있어요.
  4. 정부가 직접 허위 매물을 모니터링해요.
직거래 사기 막는 '부동산 클린법'이 온다

왜 이런 법이 나왔을까요?

SNS에서 '카더라' 개발 정보로 투자를 부추기거나, 직거래 앱에서 집주인을 사칭해 보증금을 가로채는 일이 늘고 있어요. 플랫폼은 책임이 없다는 입장이어서 피해 예방이 어려웠죠. 앞으로는 이런 사기 행위를 막고 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해 새로운 규칙을 만들기로 했어요.

그래서 내 생활에 뭐가 바뀌는데요?

🧐 "앞으로 직거래 앱 쓸 때 뭐가 달라져요?"

플랫폼이 광고를 올린 사람과 실제 집주인이 맞는지 확인하고, 그 결과를 표시해 줘야 해요. 덕분에 소유자 사칭 같은 사기 위험이 크게 줄어들 거예요.

🧐 "'여기 곧 개발돼요!' 하는 유튜브, 이제 못 보나요?"

볼 수는 있지만, 이제는 조심해야 해요. 사람들을 속여서 거래를 유도할 목적으로 명백한 거짓 개발 정보를 퍼뜨리는 행위는 처벌 대상이 될 수 있거든요.

딱! 이 조항이 바뀝니다

이번 법안의 핵심은 플랫폼의 책임을 명시한 부분이에요. 직거래 플랫폼은 매물 광고를 올리는 사람의 본인 여부와 부동산 소유자와의 관계를 의무적으로 확인하고, 확인 여부를 다른 이용자가 볼 수 있게 표시해야 하죠. 또, 허위 개발 정보 유포 금지 조항도 새로 생겼어요.

제23조의4(직거래 플랫폼 운영사업자의 의무)
...표시ㆍ광고를 하려는 자의 본인 여부와 부동산등의 소유자와의 관계 등... 사항을 확인하고, 그 확인 여부를 다른 이용자가 알 수 있도록 해당 표시ㆍ광고에 표시하여야 한다.

짧은 스토리를 들려드릴게요

이제 막 독립을 준비하는 사회초년생 A씨의 이야기예요.

📭 이 법안이 나오기 전엔

직거래 앱에서 시세보다 저렴한 전셋집을 발견한 A씨! 앱에 표시된 연락처로 연락하자, 집주인이라는 사람이 해외에 있다며 계약금을 먼저 보내달라고 재촉해요. 결국 돈을 보냈지만, 그 뒤로 연락이 끊기고 말았죠.

📬 이 법안이 시행되면

A씨는 직거래 앱에서 '소유자 확인 완료' 배지가 붙은 매물만 골라서 봐요. 플랫폼이 기본적인 확인을 마쳤다는 뜻이라 안심하고 집주인과 연락할 수 있게 됐죠. 덕분에 보증금 사기 걱정을 한결 덜었어요.

생각해 볼 점

🎈 기대되는 점

허위 매물이나 소유자 사칭 사기가 줄어들어 소비자들이 안전하게 부동산 정보를 얻고 직거래를 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질 거예요.

🔎 우려되는 점

플랫폼의 확인 의무가 강화되면서 운영 비용이 늘어날 수 있고, 이는 결국 이용자에게 수수료 등으로 전가될 수 있다는 목소리도 나와요.

본 콘텐츠는 의안 원문을 AI로 자동 요약한 내용입니다. 중립을 지향하나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어흥팀의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부가 정보

지금 읽은 이 법안, 어때요?

어흥

8

순둥순둥코코초코

찬성

5일 전

응원합니다 !!!!!

구발자

찬성

6일 전

비공개로 작성되었어요

하리보젤리

찬성

2026년 1월 24일

찬성합니다 제발 허위 좀 사라지게 해주세요 부동산 업자들이 개인인척 올립니다

쩌모

찬성

2026년 1월 23일

허위매물도 좋은데, 전세사기 당했던 주택임을 표기하는것도 고려해주세요

한국멸종위기

찬성

2026년 1월 22일

근본 문제도 해결하면서 사기꾼도 없애는 너무 좋은 법안이예요! 장기적으로 한국에도 이롭고요 앞으로 좋은 법안 많이 제안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