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민의 목소리를 하나로, '농어업회의소' 법안
임미애
더불어민주당
핵심 체크
- 농어업인을 대표하는 공식 기구를 만들어요.
- 시/군/구, 시/도, 전국 단위로 설립돼요.
- 정부 정책 과정에 농어민 의견을 전달해요.
- 정부와 지자체가 운영비를 지원할 수 있어요.
- 여성, 청년 농어민의 참여를 보장해요.

왜 이런 법이 나왔을까요?
기후 변화, 수입 농산물 문제로 현장은 힘든데 농어민의 목소리는 뿔뿔이 흩어져 있었죠. 농어민의 의견을 하나로 모아 정부에 전달할 공식 창구를 만들자는 거예요.
그래서 내 생활에 뭐가 바뀌는데요?
🧐 "저는 농사나 어업과 전혀 상관없는데요?"
국내산 농수산물의 가격과 품질은 우리 밥상과 직결돼요. 지속가능한 생산 환경이 만들어지면 장기적으로 더 안정적인 먹거리를 기대할 수 있죠.
🧐 "귀농을 꿈꾸는 청년에게는 어떤 영향이 있나요?"
새로 생기는 농어업회의소에 청년 대표 참여가 보장돼요. 청년 농어민을 위한 현실적인 지원 정책을 직접 제안할 기회가 늘어나는 셈이에요.
딱! 이 조항이 바뀝니다
농어업인의 권익 보호가 핵심 목표이기에, 특정 정당을 지지하거나 반대하는 등 정치 활동은 철저히 금지돼요.
제7조(정치적 중립) ① 농어업회의소는 그 업무를 수행할 때에 정치적 중립을 지켜야 하며, 정치활동을 목적으로 하는 단체의 구성원이 되어서는 아니 된다.
또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의 인가를 받아 설립되는 공식적인 법인이라는 점이 중요해요.
짧은 스토리를 들려드릴게요
3년 차 청년 농부 김어흥 씨의 이야기예요.
📭 이 법안이 나오기 전엔
새로운 보조금 정책이 나왔지만, 정작 현장에선 불만이 많았어요. 의견을 내고 싶어도 개인이 목소리를 내기엔 막막했죠.
📬 이 법안이 시행되면
지역 농어업회의소에 가입해 청년 분과에서 활동해요. 우리 지역 청년 농부들의 의견을 모아 정부에 정식으로 건의할 수 있게 됐어요.
생각해 볼 점
🎈 기대되는 점
농어민들의 목소리가 정책에 체계적으로 반영되어 현실적인 정책이 만들어지고, 농어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끌 수 있어요.
🔎 우려되는 점
기존 농민단체들과 역할이 겹치거나, 정부 지원에 의존해 자율성을 잃고 관변단체처럼 운영될 수 있다는 지적이 있어요.
본 콘텐츠는 의안 원문을 AI로 자동 요약한 내용입니다. 중립을 지향하나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어흥팀의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부가 정보
제안자
심사진행단계
발의·심사·본회의는 각각 제안·처리·의결일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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