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비상계엄 특별법, 재판부터 제보자 보호까지
법제사법위원회
핵심 체크
- '12·3 비상계엄' 사건 전용 재판부를 만들어요.
- 내부고발자는 공범이라도 처벌을 줄여줘요.
- 유죄가 확정되면 사면·감형을 제한해요.
- 재판 과정을 녹화하고 중계하는 것을 원칙으로 해요.
- 외부 인사가 참여하는 위원회가 판사를 추천해요.

왜 이런 법이 나왔을까요?
2024년 12월 3일 선포된 비상계엄은 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든 중대한 사건으로 여겨져요. 이 사건의 진상을 명확히 밝히고 책임자를 처벌하기 위해 기존의 사법 절차에만 맡기기보다, 정치적 독립성과 재판의 신뢰도를 높일 특별한 장치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졌어요.
그래서 내 생활에 뭐가 바뀌는데요?
🧐 "이 사건 재판, 보통 재판이랑 뭐가 다른데요?"
이 사건만을 위한 특별 재판부가 설치돼요. 판사 추천부터 재판 과정까지, 정치적 영향을 받지 않고 신속하고 공정하게 진행하려는 목적이에요. 재판 과정도 원칙적으로 공개되고요.
🧐 "내부고발을 하면 불이익은 없나요?"
걱정 마세요. 이 법은 제보자를 강력하게 보호해요. 해고 같은 불이익을 막고, 설령 사건의 공범이었더라도 수사에 기여했다면 처벌을 크게 줄여주거나 집행유예를 선고할 수 있어요.
딱! 이 조항이 바뀝니다
가장 큰 특징은 판사 추천 방식이에요. 보통은 법원 내부에서 판사를 정하지만, 이 법은 외부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전담재판부후보추천위원회'를 따로 만들어요. 정치적 중립성과 재판의 독립성을 확보하기 위한 장치인 셈이죠.
제16조(전담재판부후보추천위원회) ① ...후보자를 추천하기 위하여 대법원에 전담재판부후보추천위원회를 둔다. ③ 위원은 ... 헌법재판소 사무처장이 추천한 3명, 법무부장관이 추천한 3명, 각급법원의 판사회의가 추천한 3명
짧은 스토리를 들려드릴게요
사건의 내막을 아는 한 공무원의 이야기예요.
📭 이 법안이 나오기 전엔
진실을 밝히고 싶지만, 입을 열면 공범으로 처벌받고 직장도 잃을까 두려워요. 가족의 생계가 걸린 문제라 밤잠을 설치며 고민만 계속해요.
📬 이 법안이 시행되면
새로운 법 덕분에 신분 보장은 물론, 처벌도 감면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어요. 이제는 용기를 내어 내가 아는 사실을 제보할 수 있겠다는 희망이 생겼어요.
생각해 볼 점
🎈 기대되는 점
국가적 중요 사건에 대해 정치적 영향을 최소화하고, 제보자 보호를 강화해 실체적 진실을 더 효과적으로 밝혀낼 수 있다는 기대가 있어요.
🔎 우려되는 점
특정 사건만을 위해 별도의 재판 절차를 만드는 것이 기존 사법 체계의 통일성을 해칠 수 있다는 신중론도 제기될 수 있어요.
본 콘텐츠는 의안 원문을 AI로 자동 요약한 내용입니다. 중립을 지향하나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어흥팀의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부가 정보
지금 읽은 이 법안, 어때요?
어흥
1
가을예찬
∙
반대
2025년 12월 10일
123저녁에 특별히 불편했던 점이 없었어요ㆍ 모든 재판이 공정했음 좋겠네요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