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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5년까지 모든 석탄발전소 OUT! 일자리는요?

김정호

김정호

더불어민주당

핵심 체크

  1. 2035년까지 모든 석탄발전소 단계적 폐쇄
  2. 대통령 소속 '탈석탄위원회' 신설
  3. 발전소 노동자 고용 보장 및 지원
  4. 피해 지역 경제 활성화 계획 수립
2035년까지 모든 석탄발전소 OUT! 일자리는요?

왜 이런 법이 나왔을까요?

기후위기의 주범으로 꼽히는 석탄발전, 우리나라 온실가스 배출의 약 1/4을 차지할 정도인데요. 이젠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된 '탈석탄'을 법으로 정해 확실히 실행하고, 그 과정에서 누구도 소외되지 않도록 돕자는 취지에서 이 법안이 제안됐어요.

그래서 내 생활에 뭐가 바뀌는데요?

🧐 "전기요금 오르는 거 아니에요?"

에너지 전환 과정에서 초기 비용이 들 수 있지만, 법안은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함께 고려하도록 하고 있어요. 기후재난으로 인한 막대한 피해 비용을 생각하면, 장기적으로는 더 큰 이익이 될 수 있다는 시각도 존재해요.

🧐 "우리 동네 발전소 없어지면 어떡해요?"

이 법의 핵심 중 하나가 바로 '정의로운 전환'이에요. 발전소가 문을 닫으며 경제적 어려움을 겪을 지역을 위해, 정부와 지자체가 새로운 산업을 유치하고 일자리를 만드는 등 지원 계획을 세우도록 의무화했어요.

딱! 이 조항이 바뀝니다

이 법안의 가장 큰 변화는 탈석탄 목표 시점을 법으로 명확히 정했다는 점이에요. 지금까지는 정부 계획에만 머물렀다면, 이제는 대통령 소속으로 만들어질 '탈석탄위원회'가 2030년에서 2035년 사이에 구체적인 완료 시점을 정하도록 했어요.

제5조(탈석탄 목표연도) 모든 석탄화력발전소 폐쇄가 완료되는 시점은 2030년에서 2035년 사이의 연도 중 하나로 제9조에 따른 탈석탄위원회가 정한다.

짧은 스토리를 들려드릴게요

석탄발전소 협력업체에서 일하는 30대 후반 김대리 이야기예요.

📭 이 법안이 나오기 전엔

"회사가 발전소 덕에 먹고사는데, 언젠가 문 닫는다는 소문이 흉흉해요. 당장 내 일자리는 어떻게 될지, 아이들 학비는 어떡할지… 밤잠만 설치는 날이 많았죠."

📬 이 법안이 시행되면

"법이 통과되면서 구체적인 폐쇄 시점과 함께 지원 계획이 나왔어요. 지역에 신재생에너지 단지가 들어서고, 저희 같은 기존 인력을 대상으로 직무 전환 교육을 지원해준대요. 막막했던 미래에 희망이 보이는 것 같아요."

생각해 볼 점

🎈 기대되는 점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구체적인 법적 토대가 마련되어 탄소중립 목표 달성에 속도를 낼 수 있고, 정의로운 전환 원칙에 따라 노동자와 지역사회의 피해를 최소화하며 새로운 녹색 산업을 육성할 수 있다는 기대가 있어요.

🔎 우려되는 점

급격한 에너지 전환 과정에서 전력 수급이 불안정해지거나 전기요금이 인상될 수 있다는 우려가 있어요. 또한, 노동자와 지역에 대한 지원책이 실제로 얼마나 효과적일지에 대한 충분한 사회적 논의가 더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나와요.

본 콘텐츠는 의안 원문을 AI로 자동 요약한 내용입니다. 중립을 지향하나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어흥팀의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석탄화력발전 중단과 정의로운 전환에 관한 특별법안

부가 정보

제안자

심사진행단계

발의·심사·본회의는 각각 제안·처리·의결일 기준입니다.

발의11.26
대안반영폐기05.19
발의11.26
위원회 회부11.27
위원회 심사03.24
대안반영폐기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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