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의료기기 광고, 이제 믿어도 될까?
최보윤
국민의힘
핵심 체크
- 온라인 의료기기 허위·과장 광고 모니터링
- 위법 광고 시 플랫폼에 판매자 정보 요구
- 플랫폼 통한 소비자 피해 방지 조치 요청
- 민간 기관의 자율규제 활동 지원 근거 마련

왜 이런 법이 나왔을까요?
온라인 쇼핑이 당연해지면서 의료기기 광고도 넘쳐나죠. 하지만 가짜 후기나 허위 정보로 소비자를 현혹하는 경우가 많아졌어요. 기존 법은 오프라인 가게 중심이라 온라인의 허위 광고를 잡기엔 역부족이었죠.
그래서 내 생활에 뭐가 바뀌는데요?
🧐 "SNS에서 본 '바르면 낫는 만병통치 크림' 광고, 이제 사라지나요?"
네, 정부가 직접 온라인 허위·과장 광고를 감시하고 플랫폼에 삭제나 경고 알림을 띄우도록 요청할 수 있게 돼요. 가짜 정보에 속을 확률이 확 줄어드는 거죠.
🧐 "해외 직구 의료기기는 판매자를 찾기 어렵던데, 이것도 해결되나요?"
그럼요. 판매자 특정이 어려운 위법 광고도 플랫폼에 판매자 정보를 요구할 수 있게 됩니다. 덕분에 해외 판매자라도 책임을 묻기 쉬워져 소비자 보호가 한층 강화될 거예요.
딱! 이 조항이 바뀝니다
이번 법안의 핵심은 바로 여러 조항의 신설입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건 온라인상 위법 광고를 정부가 직접 관리할 수 있는 권한이 생긴다는 점이에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온라인 플랫폼에 위법 광고 판매자의 정보를 요구하거나, 소비자에게 위험성을 알리도록 조치를 요청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됩니다.
제24조의2(의료기기 표시·광고의 모니터링 등)
이 조항 덕분에 앞으로는 온라인에서도 의료기기 광고에 대한 감시와 제재가 훨씬 효과적으로 이루어질 거예요.
짧은 스토리를 들려드릴게요
요즘 부쩍 허리가 아픈 직장인 김대리 이야기예요.
📭 이 법안이 나오기 전엔
SNS 광고에서 '10분 만에 척추 교정!' 효과가 있다는 의료기기를 보고 덜컥 구매했어요. 하지만 효과는 전혀 없었고, 환불도 받지 못해 속만 상했죠.
📬 이 법안이 시행되면
비슷한 광고를 봤지만, 며칠 뒤 플랫폼에서 '식약처가 확인한 위법 광고'라는 알림을 받아요. 덕분에 김대리는 돈을 아끼고 병원에서 정확한 진단을 받을 수 있었답니다.
생각해 볼 점
🎈 기대되는 점
온라인에서 무분별하게 퍼지는 허위·과장 광고를 빠르게 걸러내 소비자 피해를 사전에 막고, 안전한 구매 환경을 만들 수 있을 거예요.
🔎 우려되는 점
플랫폼에 판매자 정보 제출이나 광고 제재 조치를 요구하는 것이 자칫 표현의 자유나 기업의 영업 활동을 위축시킬 수 있다는 목소리도 나와요.
본 콘텐츠는 의안 원문을 AI로 자동 요약한 내용입니다. 중립을 지향하나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어흥팀의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부가 정보
제안자
심사진행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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