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산업

농어촌 목소리 직접 낸다! 농림어업회의소법안

안호영

안호영

더불어민주당

법안 핵심 요약

농어촌의 고령화, 시장 개방 등으로 어려움이 커지고 있는데, 정부의 하향식 정책으로는 한계가 있었어요. 이제 농어업인들이 직접 모여 자신들의 목소리를 내고 정책에 참여할 수 있는 '농림어업회의소'를 만들어 농어촌의 경쟁력을 키우자는 취지의 법안입니다.

농어촌 목소리 직접 낸다! 농림어업회의소법안

그래서, 내 생활에 뭐가 바뀌는데요?

Q1: 누가 회원이 될 수 있나요?
A1: 농사짓거나 어업에 종사하는 농림어업인은 물론, 농림어업 관련 협동조합이나 비영리 법인 등도 회원이 될 수 있어요. 회비를 내고 회의소 사업에 참여하거나 시설을 이용할 권리를 갖게 됩니다.
Q2: 회의소는 어떤 역할을 하나요?
A2: 농림어업인들의 의견을 모아 정부 정책에 건의하고, 자문 역할을 해요. 또 농어촌 발전을 위한 조사·연구, 교육·훈련,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농림어업의 경쟁력 강화에 힘쓸 예정입니다.

딱! 이 조항이 바뀝니다

이 법안은 시·군·구 단위의 '기초 농림어업회의소'부터 광역시·도 단위의 '광역', 그리고 '전국 농림어업회의소'까지 3단계로 구성되는 독자적인 민간 대표 기구를 법으로 명확히 규정하고 있어요.
특히,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의 인가를 받아 설립되고, 회의소 임원이 법령 위반 시 개선 조치를 요구받을 수 있는 등 정부의 지도·감독을 받도록 했습니다. (안 제1조, 제2조, 제9조, 제65조)

짧은 사례/스토리

김농부 씨는 매년 농번기마다 일손 부족으로 허덕였어요. 정부 지원책은 늘 뭔가 아쉽고, 내 목소리는 닿지 않는 것 같았죠.
하지만 이제, '농림어업회의소'가 생기면? 김농부 씨는 지역 회의소에 가입해 다른 농어민들과 함께 인력 수급 문제 해결을 위한 아이디어를 모으고, 정부에 직접 개선 방안을 제안할 수 있게 됩니다. 내 지역에 필요한 정책을 우리가 직접 만들어가는 거죠! 🧑‍🌾

생각해볼 점

👍 기대되는 점: 농림어업인들의 자율적인 정책 참여와 권익 대변을 통해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정책이 마련될 수 있을 거예요.
🤔 우려되는 점: 정부의 인가 및 감독 권한이 과도하게 작용하여 회의소의 자율성과 독립성이 저해될 수 있다는 지적도 있어요.

본 콘텐츠는 의안 원문을 AI로 자동 요약한 내용입니다. 중립을 지향하나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어흥팀의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농림어업회의소법안

부가 정보

제안자

심사진행단계

발의·심사·본회의는 각각 제안·처리·의결일 기준입니다.

발의12.12
대안반영폐기05.12
발의12.12
위원회 회부12.13
위원회 심사05.12
대안반영폐기05.12

관련 상위 법안

이 법안을 바탕으로 한 대안을 확인해보세요.

지금 읽은 이 법안, 어때요?

어흥

0

아직 남긴 어흥이 없어요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