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값 25%만 내고 입주, 진짜 내 집 되는 지름길?

분양가의 4분의 1만 내고 신축 아파트에 들어갈 수 있다는 소문, 진짜일까요? 오는 12월 고양창릉에 지분적립형 주택이 처음 풀려요. 5억 원짜리 집이라면 당장 1억 2800만 원만 내고 입주한 뒤, 20년 동안 4년마다 지분을 조금씩 사들이는 방식이죠. 당장 목돈이 부족한 청년들에게는 솔깃한 기회예요. 대신 아직 못 산 나머지 75% 지분에 대해서는 다달이 임대료를 내야 합니다. 주변 전세가 4억 원 기준으로 매달 79만 원 정도가 나가요. 매달 월세를 내면서 4년마다 수천만 원의 지분 매입비까지 모아야 비로소 온전한 내 집이 되는 구조입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