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하남·구리에 7.6만 호! 내 집 마련 숨통 트일까

서울 코앞인 김포, 구리, 하남 등에 아파트 7만 6700호가 새로 풀려요. 서울 경계에서 5km 이내 알짜 땅들을 싹 모아 2030년 안에 첫 삽을 뜬다는 계획이죠. 청년과 신혼부부들은 한강변과 역세권에 내 집을 마련할 기회가 넓어져 반가운 소식이에요. 반면 이미 출퇴근길 지옥철을 겪고 있는 기존 김포나 하남 주민들은 지하철 연장보다 아파트가 먼저 들어설까 봐 걱정스러운 눈치입니다. 집을 사려는 사람과 이미 살고 있는 사람의 셈법이 복잡하게 엇갈리고 있어요.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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