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은 1등 당첨 불가? 반값 할인 축제 속 엇갈리는 혜택

한우와 수산물을 반값에 살 수 있는 대규모 할인 축제가 열린다는 소식이에요. 가전부터 먹거리까지 할인이 쏟아지고, 3만 원 쓸 때마다 최대 3천만 원 당첨 기회가 있는 상생소비복권도 준다고 해요. 지역사랑상품권 할인율도 최대 17%까지 확 올라가고요. 눈여겨볼 점은 사는 곳에 따라 혜택이 크게 갈린다는 거예요. 상품권 할인율도 지방이 더 높고, 복권 1등 당첨자는 아예 비수도권 결제 건에서만 뽑는다고 하네요. 지방 상권을 살리려는 취지라지만, 똑같이 지갑을 여는 수도권 소비자 입장에서는 살짝 아쉬움이 남는 대목이에요.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