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206건 적발, 진짜 논란은 따로 있는 이유
노동부가 쿠팡을 대대적으로 털어서 법 위반 206건을 잡아냈어요. 합의금으로 산재 신청을 막고, 지게차 안전조치도 안 하는 등 산업안전 위반으로만 과태료 약 19억 원이 부과됐죠. 진짜 소름 돋는 반전은 따로 있어요. 2020년 사망한 노동자 사건에서 당시 대표이사가 열심히 일했다는 기록을 남기지 말라고 지시한 사실이 확인됐지만, 공소시효가 지나 처벌할 수 없대요. 흔히 블랙리스트라 불린 퇴사자 명단도 외부 공유가 안 됐다는 이유로 법 위반을 피했고요. 과태료 19억 원으로 현장 노동자들의 안전이 얼마나 바뀔지 지켜봐야겠네요.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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