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로 튀면 끝? 범죄수익까지 싹 털리는 중
해외에 서버 두고 사기 치면 못 잡는다는 말, 진짜일까요? 정부가 아예 해외 범죄 거점을 직접 타격하는 방식으로 칼을 빼 들었어요. 1년 만에 동남아 검거 인원이 2.5배 늘고, 국내 보이스피싱 피해액도 절반 넘게 확 줄었죠. 캄보디아 단속을 피해 카자흐스탄으로 도망친 조직까지 끝까지 쫓아가 잡아왔어요. 심지어 지난 8월엔 독립몰수제가 국회를 통과해, 범인이 해외로 도망치거나 사망해도 범죄수익을 싹 다 몰수할 수 있는 길까지 열렸답니다. 해외 도피로 호의호식하던 범죄자들에게는 그야말로 비상등이 켜진 셈이에요.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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