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검 때 우울증 검사 전원 실시, 치료비까지 대준다는데
내년부터 병역판정검사를 받는 19세 청년 전원이 우울증과 조기정신증 검사를 필수로 받게 돼요. 위험 신호가 보이면 최대 8회 심리상담 바우처가 나오고, 기업 후원이나 법 개정을 통해 7급 재검 대상자의 치료비까지 지원할 계획이죠. 돈이 없어서 치료를 미루던 청년들에게는 숨통이 트이는 소식이에요. 반면 현역 입대를 앞둔 입장에서는 치료 후 다시 판정을 받아야 하는 7급 재검 과정이 마냥 달갑지 않을 수도 있어요. 마음 건강도 챙기고 병역 의무도 빈틈없이 관리하겠다는 병무청의 큰 그림이 시작됐네요.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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