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23만 호 착공 폭탄, 진짜 웃는 사람은 누구
정부가 연말까지 수도권에 23만 호 이상의 주택을 착공한다고 해요. 청년과 신혼부부의 임대 소득 요건을 완화하면서 2030 세대에게는 확실한 내 집 마련의 길이 열리는 분위기죠. 거대한 공급 물량 뒤에는 씁쓸한 현실도 숨어 있어요. 혜택이 특정 세대에 집중되면서 오랜 시간 무주택으로 버텨온 중장년층은 오히려 철저히 소외되고 있거든요. 삽을 뜨는 소식은 매일 들리지만 실제 입주까지는 기약이 없어요. 당장 전월세 보증금을 걱정해야 하는 서민들에게 이번 발표가 진짜 동아줄이 될지는 더 지켜봐야 하는 상황이네요.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