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비 명목도 철퇴? 암표상 잡는 새 법안
티켓팅 실패하고 울며 겨자 먹기로 플미 티켓을 구하던 풍경이 확 달라집니다. 매크로 사용 여부와 상관없이 정가보다 비싸게 팔면 무조건 법의 철퇴를 맞게 됐거든요. 주목할 점은 암표상들의 꼼수 차단 방식이에요. '수고비' 명목으로 돈을 얹어 받거나 싸구려 굿즈를 엄청나게 비싼 값에 끼워 파는 변종 판매까지 싹 다 수사망에 걸려들었죠. 이름이 뭐든 실제 거래의 본질이 암표라면 용납하지 않겠다는 의지입니다. 부정판매를 신고하면 과징금의 절반을 포상금으로 챙길 수 있는 제도까지 생겨나면서, 판이 아주 흥미롭게 돌아가는 중이네요.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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