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사 연봉 4000만 원 시대, 현역병은 줄인다?
2029년부터 하사 1호봉 연봉이 4000만 원 수준으로 훌쩍 뛰어요. 간부들의 대우가 파격적으로 달라지는 건 확실해 보이죠. 대신 현역병 규모는 눈에 띄게 줄인다고 해요. 줄어든 병사의 빈자리는 첨단 기술로 무장한 전문 부사관들로 채운다는 밑그림이거든요. 초급 간부의 인기를 단번에 끌어올리려는 과감한 승부수예요. 막대한 국가 예산이 투입되는 만큼 징병제 중심이었던 우리 군대 문화가 완전히 뒤바뀔 준비를 하고 있어요. 입대를 앞둔 청년들과 세금을 내는 시민들이 느끼는 체감 온도가 크게 엇갈릴 전망이에요.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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