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새 집 짓는다더니, 또 투기판?
수도권에 새 집을 짓는다는 발표가 나자마자 누군가는 발 빠르게 움직였죠. 국토부가 신규 주택 공급지 인근을 털어보니, 위법 의심 거래만 346건이 쏟아졌어요. 한 회사는 222억 원어치 땅과 집을 사들이며 거래 대금 자료를 아예 숨겼어요. 기존 세입자 내보내는 비용 4억 원을 매수자가 몰래 내주고 신고 가격에서 빼버린 꼼수도 들통났죠. 집값 안정을 기다리는 사람들의 기대 뒤편에서, 누군가는 틈새를 노려 은밀한 돈잔치를 벌이고 있는 상황을 적나라하게 보여줍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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