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만 원 농산물이 4만 원대? 돌아온 임산부 꾸러미
24만 원어치 유기농 농산물을 단돈 4만 8천 원에 구매할 수 있는 혜택이 생겼어요. 올해부터 전국 임산부 16만 명에게 이 꾸러미가 제공된답니다. 식비 걱정이 큰 임산부들에게는 식탁 물가를 확 낮춰주는 단비 같은 정책이죠. 판로를 확보한 친환경 농가들도 미소 짓고 있어요. 소득 수준에 상관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는 파격적인 조건이 가장 눈에 띄네요. 특정 계층을 향한 전폭적인 복지 혜택과 막대한 예산 투입이 얽힌 상황 속에서, 혜택을 비껴간 사람들의 시선이 어디로 향하게 될지 지켜볼 일이네요.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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