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 안 낸 558만 명, 국세청이 직접 찾아간다?

과태료 안 내고 버티던 분들, 이제 발등에 불이 떨어졌어요. 국세청이 558만 명의 체납자를 직접 찾아가는 전담 조직을 띄웠거든요. 그동안 교통 범칙금은 부처별로 따로 관리해 눈치껏 미루는 경우도 있었죠. 이제는 국세청이 직접 체납 실태를 하나하나 들여다본다고 해요. 전화 독촉은 물론이고 사업장까지 방문하는 방식이 도입되는 거죠. 성실하게 납세 의무를 지킨 시민들에게는 묵은 체증이 뻥 뚫리는 반가운 소식이네요. 반대로 요리조리 납부를 미뤄온 사람들은 언제 문을 두드릴지 모를 방문 때문에 꽤나 속이 타들어 갈 것 같아요.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반드시 추징할 것 응원한다 국세청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