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치료 4번 받아야 도수치료? 횟수 제한의 전말

도수치료 횟수 제한 소식에 병원 가기 망설여지시나요? 새로 도입된 제도에 따르면, 앞으로 도수치료는 1년에 최대 15회까지만 실손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어요. 횟수를 넘기면 비용을 100% 본인이 부담해야 하죠. 가장 체감되는 변화는 진료 순서예요. 당장 허리가 뻐근해도 곧바로 도수치료실에 누울 수 없답니다. 최소 2주 동안 기본 물리치료를 4번 이상 받고도 차도가 없을 때만 처방이 가능해지거든요. 과잉 진료를 막아 보험료 누수를 잡겠다는 목표 뒤에는 평소 도수치료로 통증을 다스리던 사람들의 번거로운 병원 방문 일정이 겹쳐 있네요.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이건 찬성임 도수치료를 마사지받으러 가는 것 마냥 가더라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