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체육관 무상 개방? 외부인 북적일 학교의 미래

학교가 동네 주민들의 새로운 핫플로 변신한다는 소식 들으셨나요? 정부가 학교 운동장과 체육관, 도서관을 지역 주민에게 대폭 개방하겠다고 선언했어요. 근처에 마땅한 문화시설이 없던 분들에게는 이보다 반가울 수 없죠. 멀리 갈 필요 없이 쾌적한 인프라를 동네에서 마음껏 누릴 수 있으니까요. 그런데 학부모님들의 표정은 완전히 달라요. 낯선 어른들이 학교에 수시로 드나드는 상황에서 아이들의 안전과 면학 분위기를 지킬 수 있을지 걱정이 앞서거든요. 지역 상생을 이끄는 플랫폼이 될지, 학생들의 일상을 위협하는 불안 요소가 될지 앞으로 다가올 변화를 지켜봐야겠어요.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시간대를 나눠서 운영한다면 좋겠네요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