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 118% 받는 공공 비정규직, 엇갈린 명암
지방공공기관 비정규직 근로자들의 통장이 한결 두둑해질 예정이에요. 내년부터 1년 미만 기간제 근로자가 퇴사할 때 별도의 수당을 챙겨 받을 수 있거든요. 심지어 최저임금의 118% 수준으로 기본 월급 체급 자체를 높여준다고 해요. 육아 단축 근무자의 빈자리를 채우며 고생하던 동료에게도 수당이 떨어지게 돼요. 세금을 쏟아부어 처우를 확 끌어올리는 이 정책은 아주 선명한 명암을 만들어요. 고질적인 저임금 문제가 풀렸다고 기뻐하는 이들 뒤편에는, 팍팍한 밥벌이를 묵묵히 견디는 민간 중소기업 직장인들의 허탈한 그림자가 짙게 깔려 있어요.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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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거 만들지말고 그냥 수당을 올려라
좋네요 공무원들
나도 수당받을래요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