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장 차단기 드디어 열린다, 내 차는?

공공기관 승용차 2부제와 공영주차장 5부제가 7월 1일부터 전면 해제됩니다. 위기 경보가 한 단계 낮아진 덕분이죠. 매일 아침 번호판을 확인하던 운전자들에겐 무척 반가운 소식이에요. 그간 절감한 기름이 승용차 48만 대 주유량에 달할 정도로 많은 이들이 불편을 겪었거든요. 다만 일부 민간기업의 자율적인 차량 부제는 계속 이어져요. 공영주차장 차단기는 활짝 열렸는데 우리 회사는 여전히 차를 막는다면 꽤 억울해질 수밖에 없죠. 누군가는 운전석에 앉고 누군가는 정류장으로 뛰는 엇갈린 풍경이 당분간 펼쳐지겠네요.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난 전기차라 상관없었는디ㅋㅋ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