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X 호재에 찬물? 동탄·기흥·구리 묶인다

GTX 개통과 반도체 특수로 집값이 껑충 뛴 동탄, 기흥, 구리. 정부가 이곳을 투기과열지구로 묶고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하기로 했어요. 치솟는 집값에 불안감을 느끼던 분들에겐 더 오르기 전에 숨통을 트여주는 조치일 수 있죠. 반면 어렵게 자금을 모아 이 지역 입성을 노리던 분들은 당장 대출 한도가 깎이고 까다로운 허가까지 받아야 하는 난관에 부딪혔어요. 투기를 막겠다는 강력한 브레이크가 누군가에겐 든든한 방패로, 누군가에겐 뚫기 힘든 진입 장벽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또 지랄

화가 많으시네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할까요?